스피또 통계 읽기

스피또 출고율·입고율과 판매율의 차이

스피또 출고율이라는 이름으로도 찾는 판매점 입고율의 뜻을 설명합니다. 입고율 100%와 판매 완료가 어떻게 다른지, 잔여 수량과 함께 읽을 때의 한계를 확인하세요.

운영팀 작성 · 최종 수정 2026-10-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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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고율과 판매점 입고율은 무엇인가요?

스피또 현황을 찾을 때 쓰는 ‘출고율’은 판매점에 물량이 얼마나 풀렸는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. 동행복권 발행내역의 공식 항목명은 ‘판매점 입고율’입니다. 이 서비스도 공식 항목명에 맞춰 표시합니다.

입고율은 발행 물량이 판매점 유통망에 공급된 정도를 보여줍니다. 소비자에게 실제로 판매된 수량이나 특정 판매점에 남은 재고를 보여주는 수치는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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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고율 80%를 예로 읽어 보면

이해를 위한 가상 예로, 발행량이 100만 장이고 판매점 입고율이 80%라면 80만 장이 판매점 유통망에 공급된 것으로 읽습니다. 이 숫자만으로 소비자가 80만 장을 모두 샀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

공급된 물량에는 판매점에 남아 있는 복권도 있을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얼마나 판매됐는지, 그중 당첨금이 아직 청구되지 않은 복권이 몇 장인지는 입고율 하나로 알 수 없습니다.

  • 입고율 80%: 발행량 중 판매점에 공급된 물량의 비율
  • 판매율 80%: 소비자에게 판매가 끝난 물량의 비율을 뜻하는 별개의 개념
  • 공식 입고율만으로 실제 판매율을 계산할 수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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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고율 100%면 모두 팔린 건가요?

아닙니다. 판매점에 공급이 완료됐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. 소비자 판매 완료나 당첨금 지급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.

판매 상태와 판매기한, 지급기한은 입고율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. 이 서비스도 입고율 100%라는 이유만으로 해당 회차의 판매 종료를 판단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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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여 당첨 수량과 함께 볼 때

입고율은 공급된 물량의 비율이고, 잔여 당첨 수량은 등급별로 공개된 남은 당첨 매수입니다. 서로 다른 기준의 숫자이므로 입고율이 올랐다고 잔여 수량이 같은 비율로 줄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
그래프에서 두 선의 확인 날짜와 변화 방향을 비교할 수는 있습니다. 다만 그 차이로 개인의 당첨 확률, 실제 판매 속도, 당첨 복권이 있는 판매점을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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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황을 확인하는 순서

먼저 상품과 회차가 맞는지 확인하고, 판매점 입고율과 등급별 잔여 수량을 각각 읽습니다. 회차 상세의 ‘잔여·입고율 변화’에서는 기록을 선택해 당시 공개값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그래프의 날짜는 서비스가 공식 화면을 확인한 시점입니다. 실제 판매나 당첨 발생 시각이 아니며, 확인 사이에 있었던 변화를 모두 보여주지는 않습니다. 수치의 최종 기준은 동행복권 공식 발행내역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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